드디어 캄보디아 왕궁에서 찍은 사진들을 업로드 합니다...ㅡㅠ
사진이 28장 정도 되어서
그냥 Part 1,2로 나누어서 올리려고 합니다

캄보디아의 왕궁
왕들이 살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 했던 것 과는 달리
왕궁에는 정작 왕이 없었습니다...
(제가 수색(?) 해 본 결과입니다)

실내 사진은 찍고 싶었지만 금지 되어 있던 관계로...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금 천진... 은바닥 이라고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니콘 Coolpix 5200)를 들고 다니다가
하이엔드 카메라(한국에 와서 알게되었음..)로 바꾸어 찍은 곳이기도 합니다
한 세장 찍었더니 똑딱이 카메라가 꺼져 버렸습니다..ㅡㅠ


들어가는 입구에 있던 나무...(똑딱이로 촬영)
뭔가 가지가 영화에서 나올 법한 장면 처럼 펼쳐져 있떠군요
거기다 나무가 후광을 받아서 빛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왕궁에 들어서자 마자 보였던 궁전 이었씁니다. 불교마을 보다 더 금천지더군요...
지붕이 온통 금색으로 도배되어 있었습니다...


왕궁은 참으로 넓었습니다...ㅡㅡ
정말 지치는 것도 순식간 이었구요
불교 마을이 편안함을 줬다면 이곳은 웅장함에 기부터 죽겠더군요...
정말 "화려하다" 말로도 다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똑딱이가 전원이 나가버린 후...
하이엔드 카메라를 들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화질도 괜찮고
하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빛이 너무 좋아서
똑딱이든 하이엔드든 DSLR 이든
전부다 선명하게 잘 나온 듯 합니다


요론 풍경은 제가 부산 사람인데 UN묘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런데 저 맷돌 모양으로 깍아놓은 저 나무는 좀 새롭더군요


왠다 다 금색인데 이건 아치형 창문과 비교적 얇은 기둥
결정적으로 금색이 아니라는 것이 달라서 일단 찍어둔 사진 되겠습니다
그냥 새로 지은 건가 했었죠


빛이 너무 좋아서 태양에 들이대 보았는데요..ㅡㅠ
맘대로 안찍혔습니다...ㅡㅠ
너무 어려워요..ㅡㅠ


문의 문양이 신비로워서
살짝 접사를 해 보았습니다


벽화가 그려져있고 길이 있어군요
벽화에 대한 이해는 전혀 못해 봤습니다..ㅡㅠ




탑이 너무 이뻤습니다^^
구름 한점 없던 맑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햇빛이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더군요



Part 1의 마지막 사진 앙코르와트 모형 입니다...
저 앙코르와트의 탑의 개수가 보는 각도에 따라 다 틀리다고 하더군요
마지막날 저기도 가본다고 해서 일단 찍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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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1/2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붕이 무지 화려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