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에서는 달짝 미지근한 노래들이 흘러나오고
인스턴트 커피한잔 타서 잠을 깨고
그러고 나서 드는 생각은
요즘엔 참 들을 노래가 없다라는 생각
예전 노래만큼
뭔가 와닿는 노래가 없네...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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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소울님의 추천음악들을 한번 들어보세요~
좋은 노래를 많이 소개시켜두었죠. 저도 요즘 그것만 듣게 되요...
한번 그래 볼까요?
워낙 음악을 찾아서 듣는 편은 아니라...
(그냥 듣다가 이거다 싶은걸 연습하거나 불러보는 편)
저도 요즘 마음에 와닿는 노래가 없어서
몇달동안 한 가수의 노래만 듣고 있답니다...
저도 듣던 노래만 자꾸 듣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너무 질려 버린다능..ㅡㅠ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전 오늘 하루종일 7,80년대 가요들 주루륵.. 주옥같은 노래들이 참 많았죠 그때는.. ㅎㅎ
전 86년생인데 가끔 송정 바닷가에 7080 올드팝 라이브 카페를 가서 노래 듣고 오곤 했었죠^^
사장님하구 친해져서 가끔 무대에서 노랠 하기도 했었다능
오랜만에 거기나 다시 가볼까도 해요^^
(항상 계획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