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에서는 달짝 미지근한 노래들이 흘러나오고
인스턴트 커피한잔 타서 잠을 깨고

그러고 나서 드는 생각은
요즘엔 참 들을 노래가 없다라는 생각

예전 노래만큼
뭔가 와닿는 노래가 없네...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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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2/24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슨소울님의 추천음악들을 한번 들어보세요~ ;)
    좋은 노래를 많이 소개시켜두었죠. 저도 요즘 그것만 듣게 되요...

    • 리노™ 2009/02/2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그래 볼까요?
      워낙 음악을 찾아서 듣는 편은 아니라...
      (그냥 듣다가 이거다 싶은걸 연습하거나 불러보는 편)

  2. 행복박스 2009/02/2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마음에 와닿는 노래가 없어서
    몇달동안 한 가수의 노래만 듣고 있답니다...

    • 리노™ 2009/02/24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듣던 노래만 자꾸 듣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너무 질려 버린다능..ㅡㅠ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3. sulpunsai 2009/02/24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늘 하루종일 7,80년대 가요들 주루륵.. 주옥같은 노래들이 참 많았죠 그때는.. ㅎㅎ

    • 리노™ 2009/02/24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86년생인데 가끔 송정 바닷가에 7080 올드팝 라이브 카페를 가서 노래 듣고 오곤 했었죠^^
      사장님하구 친해져서 가끔 무대에서 노랠 하기도 했었다능
      오랜만에 거기나 다시 가볼까도 해요^^
      (항상 계획만...)